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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골드란? (Green Gold)
  • 2018-02-14
  • 1029
 

 
 

미려한 연두(yellow-green)계열의 색상을 가지는



그린골드는 
[싱그러움], [젊음], [행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린골드 색상의 주얼리를 볼 수 없었지만,
해외에서는 최고급 장신구의 포인트 컬러 등으로
어느정도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4K, 18k 금합금 제작을 위한
삼원합금(금, 은, 구리)에서 
'구리'의 비율을 높히면 핑크골드가 나오게 되며,
'은'의 비율을 높히면 약한 그린 색상을 띄게 되는데요.



그린골드가 기존에 많이 유통되지 않았던 이유는
은의 함류량이 많아 제작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기도 하지만,
이타이이타이 병의 원인이 되는
독성이 강한 발암물질 '카드뮴(Cd)'이
적은량이지만 필수적으로 함류되어 있기 때문이었죠.

이 카드뮴은 그린골드 합금에서
옐로우 색상을 낮추고, 그린 색상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물질이었습니다.


 
하지만, 포에버링의 친환경 그린골드 합금재는
포에버링과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하여
기존의 그린골드 색상에 준하는
친환경 합금재를 탄생시킬 수 있었습니다.
 


100% 국내 기술로 탄생된
아름답고 유니크한 친환경 그린골드 상품들을
지금! 포에버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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